계산해줘

가이드 · 2026년 10월 21일

2026년 4대보험 요율 총정리

2026년에는 국민연금, 건강보험, 장기요양보험이 모두 올랐고 고용보험은 그대로예요. 근로자가 내는 4대보험은 월급의 약 9.7%입니다.

2026년 요율 한눈에 보기

보험전체근로자회사2025년 (근로자)
국민연금9.5%4.75%4.75%4.5%
건강보험7.19%3.595%3.595%3.545%
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의 13.14% (반반)12.95%
고용보험-0.9%1.15~1.75%0.9%
산재보험업종별없음전액-

보험별로 알아 둘 점

국민연금: 연금개혁으로 2026년부터 매년 0.5%p씩 올라 2033년에 13%가 됩니다. 2026년 7월부터는 보험료를 매기는 소득의 상한이 월 659만 원, 하한이 월 41만 원이에요. 👉 국민연금 인상, 내 월급에서 얼마 더 빠지나

건강보험: 7.09%에서 7.19%로 올랐어요. 근로자와 회사가 절반씩 냅니다.

장기요양보험: 월급이 아니라 건강보험료에 13.14%를 곱해서 계산해요. 그래서 건강보험료가 오르면 같이 오릅니다.

고용보험: 실업급여 몫 1.8%를 근로자와 회사가 0.9%씩 냅니다. 회사는 규모에 따라 고용안정·직업능력개발 몫(0.25~0.85%)을 더 내요.

산재보험: 회사가 전부 내고, 업종마다 요율이 다릅니다.

월급 300만 원이면 얼마를 낼까?

비과세를 뺀 월급 300만 원, 150인 미만 회사 기준이에요.

항목근로자회사
국민연금142,500원142,500원
건강보험107,850원107,850원
장기요양보험14,170원14,170원
고용보험27,000원34,500원
합계291,520원299,020원

회사도 내 월급의 약 10%를 보험료로 따로 내고 있는 셈이에요. 내 월급으로 계산해 보려면 👉 4대보험 계산기

자주 묻는 질문

Q. 식대도 보험료에 포함되나요?
월 20만 원까지의 비과세 식대는 보험료 계산에서 빠져요. 👉 식대 비과세 20만 원 효과

Q. 아르바이트도 4대보험을 내나요?
주 15시간 이상(월 60시간 이상) 일하면 원칙적으로 가입 대상이에요.

2026년 고시 요율 기준. 실제 보험료는 신고된 보수월액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.